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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2022년 5월 09일
In 복용후기
겁도 많고 걱정도 많아서 하루 수십번씩 질문 드렸는데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답변해주셨고 약을 먹는 동안 옆에 아무도 없어서 마음이 울적했는데 고생하셨어요 라는 말에 눈물이 나오네요..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ㅜㅜ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마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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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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