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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
2022년 4월 28일
In 복용후기
임신이 처음이고 어린나이였고 책임지지 못하는 상황이여서 이런 선택을 했지만 막상 지우려하니까.. 초음파 보니까 마음이 무겁고 검사받고 펑펑 울었네요 . 너무 미안했어요..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죄책감이 들었고 힘들었네요.. 다음부턴 이런 실수없기를 돈도 돈이지만 정말 정신적으로 힘들더라구요.. 저의 낙태약 먹은 경험이 여러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보템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저에게 큰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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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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