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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란
2021년 11월 08일
In 복용후기
형편이 좋은것도 아니고 아들이 둘이나 있어 셋째는 생각도 해보지않았는데 덜컥 임신이라네요 . 나이도 아직 26인데 셋은 정말 생각지도 않았고 너무 힘들고 지치고 저도 제일을 해야지 그래야 아이둘 더 잘 키우지했는데 너무 속상하고 걱정되서 병원을 갔는데 중절수술을 안해준다고하더군요 그러다가 약물로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할게되어 바로 여기서 약을 구매했구요 첫날에는 아무 증상이 없어서 긴가민가 했는데 원래 첫날에는 아무 증상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이틀날 복용후 한 15분 정도 아프다 말더라구요. 그러다가 배가 너무 아파 화장실을 갔는데 혈은 조금만 나오고 설사만 계속 했습니다. 그렇게 7일뒤 다른 산부인과를 가서 검사받았는데 유산되었다고 확인했어요 진짜 하루하루가 피말라가는 심정으로 살던 저를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주위에 필요하신분들한테 많이 알려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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