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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2021년 12월 22일
In 복용후기
임테기로 임신확인하고 급한마음에 알아보다가 우연하게 인테넷에서 미프진을 알게됬어요. 여러사이트방문해서 알아보다가 결국 여기서 구매하게되었어요. 복용하기 전까지 너무 무섭고 우울했어요. 맨날 울고불고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어서 너무 힘들었는데 늦은시간에도 친절히 답변해주셔서 많은 힘이되었어요. 첫날 둘째날 먹은 약은 안아팠는데 셋째날 먹은 약은 정말 너무 아프더라구요 설잠 자고 일어나서 확인했더니 애기집 나왔고 배가 계속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걱정했던거와 달리 무난히 넘어가서 지금은 맘이 편합니다 상담할때 불안한 맘에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는데도 불구하고 엄청 답변도 빠르고 섬세하게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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